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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로얄 case:02 미스터리 메이즈 뮤지엄

1〜4人150GM/KP 不要オンライン / パッケージ

💜 32 スキ (BOOTH)

278명의 탐정이 사망한 런던의 비극으로부터 5년 후. 탐정르네상스를 맞이한 세계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었다. 추리력으로 터빈을 돌리는 탐정발전소가 에너지와 공해 문제를 해결. 신비로운 미스터리 입자의 발견은 인류의 기술을 비약적으로 발달시켰다. 진보된 탐정 테크놀로지와 탐정능력. 새로운 힘은 세상을 미증유의 풍요로 이끌었다. 차례차례 정복되는 수수께끼와 미해결 사건. 현재와 과거의 모든 미지에 도전하는 탐정의 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무심코 발을 들인 옛 문명의 잔해에, 지독한 파멸이 도사리는 줄도 모르고. 이 이야기는 모든 탐정에게 바치는 묵도. 저문 시대로 역행하는 이를 기리는 의례. 미지를 벗어나려는 모든 이에게 안온한 죽음을. 신격神格 추리 게임, 미스터리 로얄. 수수께끼의 궁전에 갇힌 건, 바로 당신이다. --------------------------------------------------- 국립 탐정사 박물관의 준공식이 거행된 뉴욕 내일 민간에 개방될 전시관은 탐정유물과 미제사건의 단서. 그리고 셀 수 없는 숫자의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었다. 박물관은 머지않아 뉴욕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것이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준공을 기념해 뉴욕의 탐정들이 축배를 들던 밤. 거대한 종이비행기가 도시 곳곳에 떨어져 내렸다. 종이비행기에는 살인을 예고하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범인이 지목한 제물은, 국립 탐정사 박물관의 관장. 경찰이 박물관으로 출동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현장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건 조각난 관장의 시체. 그리고 박물관을 배회하는 정체불명의 괴물이었다. 이에 국제 탐정 평가 협회 IDEA는 긴급 의뢰 권한을 발동. 근방의 탐정 중 뛰어난 이들을 선별해 조수와 함께 급파했다. 하지만 현장에 발을 들인 순간, 탐정들은 위화감에 휩싸였다. 건물 전체가, 출구를 찾을 수 없는 미로로 변하고 있었기에. 거대한 관으로 변한 범죄현장. 살인사건과 고대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전까진 탈출할 수 없다. 마침내 전모를 드러낸 범인의 음모. 어둠 속에서 번뜩이는 건 기발한 추리일까. 아니면, 탐정의 배후를 노리는 칼날일까.

タグ

ジャンル

ミステリー

傾向

協力重視推理重視
制作
  • 옴니버シナリオ
  • 다이브시어터ショップ名
外部リンク
評価スコア
登録数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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